2010.03.11 01:43 카토 Edit
상디.
마저 그려야 하는데 귀찮음.
루피 선장님.
역시 생각 없이 그렸더니 생각없이 그린 티가...
브룩.
이어 그려주고 싶은데 색을 잘못 잡은 듯.
맘에 안 들어....
로빈 누님.
그리다보니 이게 아닌데 싶어져서 지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.
비툴.